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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군입대 트렌드, 달라져야 하는 U-23 대표팀 운영[SC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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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아시안컵 실패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끈 U-23 대표팀은 우즈베키스탄, 일본, 심지어 베트남에도 패하며 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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