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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기계' 아라에스, MLB 샌프란시스코와 1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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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아라에스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타격 기계' 루이스 아라에스(28)를 영입했습니다.

ESPN 등 현지 매체들은 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아라에스와 1년 연봉 1천20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풀타임 2루수 출전을 원했던 아라에스는 샌프란시스코의 주전 2루수 자리를 꿰찰 전망입니다.

라파엘 데버스(1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맷 채프먼(3루수)을 보유한 샌프란시스코는 2루수 아라에스까지 영입하며 리그 정상급 내야진을 꾸렸습니다.

현역 최고의 '콘택트 히터'로 꼽히는 아라에스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해당 기간 타율 0.328을 남겼습니다.

다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뛴 2025시즌에는 타율 0.299에 그치며 부침을 겪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아라에스의 수비력이 평균 이하라도, 타격 재능만으로 팀 전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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