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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수준 높다” 1군 단 4경기 뿐인데, 주전 복덩이 위협?…'최초' 지명권 트레이드, 4년 만에 결실 맺나 [오!쎈 타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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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타이난(대만),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고민은 내야진이다. 내야진에 확실한 리더가 없다는 것이 약점이라면 약점이다. 수비에 대한 아쉬움이 짙은 팀의 상황 속에서 구심점을 잡아줄 만한 선수가 부족하다는 게 김태형 롯데 감독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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