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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적도 무산 되나...오현규, 풀럼행 말고 겨울 이적 가능성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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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벨기에 현지의 판단은 아직 유보 상태다. 터키에서 날아온 1200만 유로 제안은 KRC 헨크의 결정을 바꾸기에는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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