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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인상'에도 "지속적 논의"…귀한 중견수 모시기,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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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SSG 랜더스 선수들이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1차 캠프지 미국 플로리다로 출국했다.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최지훈. 인천공항=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9/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앞으로도 다녀계약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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