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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로 얼굴 가격' 베테랑 강이슬, 막판 U-파울로 '옥에 티' 남겼다...20점 넣고도 아쉬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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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강이슬(32, 청주 KB스타즈)이 홀로 20점을 몰아쳤지만, 경기 막판 쓸데없는 반칙으로 '옥에 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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