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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동팡저우 이후 처음' 中 축구, 18년 만에 대박! 'U-23 주장' 쉬빈, 울버햄튼 전격 입단...황희찬 후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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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중국 축구가 또 하나의 쾌거를 이뤘다. 2004년생 수비형 미드필더 쉬빈(21)이 중국 리그를 떠나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전격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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