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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계약 추진' 최지훈, 일단 2026 연봉 3억7천에 사인했다…조형우 212.5%↑ '최고 인상률'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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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31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다년계약을 추진 중인 최지훈은 일단 2026년 연봉에만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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