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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면 최고, 받아만 봐도 150km 육박"…'폰세급' 외인 베일 벗었다, 80억 포수도 감탄사 연발 [오!쎈 타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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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타이난(대만), 조형래 기자] 감탄사가 절로 터져나왔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벌써 두 번째 불펜 피칭을 마치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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