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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2라운드 지명→팔꿈치 수술→방출→대학 진학→3단계 테스트 통과…193cm 우완 파이어볼러, 방출 아픔 딛고 날아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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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손찬익 기자] 방출 신화의 새 주인공이 될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김태우(27)는 독특한 이력의 주인공이다. 경북고를 졸업한 그는 2018년 삼성 라이온즈 2차 2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키 193cm, 몸무게 92kg의 뛰어난 체격 조건을 갖춘 우완 유망주였지만, 1군 마운드를 밟지 못한 채 2024년 방출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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