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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 동계올림픽 10여일 앞두고 무릎 부상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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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강 스키의 여제’로 불리는 스타 린지 본(42·미국)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불과 10여 일 앞두고 월드컵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본인은 부상에서 회복해 올림픽 출전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으나 출전 가능성은 불투명해졌다.

본은 30일(현지 시각) 스위스 크랑몽타나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활강 경기 도중 점프 코스에서 뛰어올라 착지하던 중 균형을 잃었고, 균형을 잡으려는 과정에서 몸이 뒤로 넘어가면서 넘어진 뒤 슬로프 옆 그물과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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