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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오타니·저지가 리그를 지배할까, 전문가들이 뽑은 내년 ML 랭킹 1위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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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시애틀 매리어즈 훌리오 로드리게스(26)가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34)를 넘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는 후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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