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토트넘 감독 후보설' 로비 킨, 프랭크 경질 위기 속 "소문은 알지만 난 여기서 행복해" 거절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전설 로비 킨(46)이 친정팀 복귀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