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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후보설' 로비 킨, 프랭크 경질 위기 속 "소문은 알지만 난 여기서 행복해"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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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전설 로비 킨(46)이 친정팀 복귀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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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전설 로비 킨(46)이 친정팀 복귀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