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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왜 놓쳤는지 모르겠다”… 클롭의 끝나지 않은 고백, 손흥민은 ‘놓친 시대의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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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시간이 흘러도 아쉬움은 지워지지 않는다. 한 시대를 풍미한 명장이 끝내 품지 못한 이름은 손흥민(34, LAFC)이다. 위르겐 클롭 전 감독의 후회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독일 ‘RTL 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클롭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한 번쯤 꼭 지도해보고 싶었지만 데려오지 못한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클롭은 망설임 없이 손흥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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