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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중국 축구가 늘 제자리걸음.. 국가대표는 없나?" 전문가들, 자국 '승부조작+부패→133명 영구 제명'에 깊은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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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중국 축구가 승부조작으로 사상 초유의 집단 숙청 사태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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