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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후배 위해 MLS 길 터준 '일등공신' 맞았다... "나도 성공 가능?" 토트넘 전 동료, 미국 입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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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전 동료' 티모 베르너(29)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했단 소식을 듣고 손흥민(33, LAFC)이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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