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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韓 축구' 역대급 주장 맞습니다...클롭 또또또 공식발언 "SON을 영입 못하다니! 내 실수...놓치면 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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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 역사에 남을 '캡틴' 손흥민(34, LAFC)의 위상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발언이다. 1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위르겐 클롭 전 감독에게 과거 손흥민을 영입하지 못한 후회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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