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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잘라주세요' 충격 요청! '황희찬 러브콜' 명장, 또 계약해지한다..."이런 경기는 커리어 처음" UCL 탈락 후 사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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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감독이 구단에 자신을 잘라달라고 직접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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