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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울X허미미에게 배우는 업어치기 한판" '빵빵 터지는' 대전, '행복 유도' 한마당[대한체육회 청소년스포츠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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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소년스포츠한마당 유도대회가 7일 대전한밭체육관에서 열렸다. 소방관을 꿈꾸는 유도 동호인 이상협,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도 선수 김영재가 활짝 웃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파이팅을 외쳤다.  대전=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청소년스포츠한마당(청스한)은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원팀'으로 출전해 우정과 추억을 쌓는 대회다. 태극마크를 목표 삼은 꿈나무 선수들과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주 보통의 학생들이 원팀으로 나서는 특별한 대회로 현장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어느새 7년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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