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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KIA는 ‘153km’ 4라운드 파이어볼러 보호하지 않았을까, ‘80억 FA’ 보상선수 3라운드 선발 유망주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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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FA 김범수를 영입하고, 보상선수로 4라운드 유망주 150km 파이어볼러를 잃었다. 그러나 ‘80억 FA’ 박찬호의 보상선수로 데려온 3라운드 선발 유망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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