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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야구 얘기는 잘 하는데…" 동료가 지켜본 천재의 영어 실력, 더 중요한 건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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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WAA 뉴욕지부 만찬에서 오타니의 영어 연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팀 동료 맥스 먼시가 그의 영어 실력을 지켜본 느낌에 대해 밝혔다. 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동료가 지켜본 '천재'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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