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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선수권 2관왕' 삐약이 매직→이튿날 '기부천사' 변신" 신유빈,이번엔 유기동물 지원금 2000만원 기부 '미담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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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요정 신유빈(왼쪽)과 이정주 롯데호텔앤리조트 마케팅 본부장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기부천사' 신유빈(21·대한항공)이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2관왕 쾌거 직후 또 한번 따뜻한 선행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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