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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들여 미국 연수 다녀온 96홀드 좌완의 다짐, “(김)진성이 형보다 더 오래 뛰는 게 목표” [오!쎈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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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손찬익 기자] 베테랑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는 중이다. 멈추는 대신, 더 배우는 길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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