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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아쉬운 이별. 린가드 인기폭발. 英 매체 "세리에 A 겨울이적시장 유력, EPL 2개팀도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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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제시 린가드는 최근 2년 간 K리그 무대에 커다란 임팩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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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제시 린가드는 최근 2년 간 K리그 무대에 커다란 임팩트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