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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5일마다 공 잡는 것이 신념" 3년 연속 30경기 돌파 메츠 새 수호신, KBO '후라도'와 평행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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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티 페랄타. 사진=뉴욕 메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뉴욕 메츠가 새로운 에이스 프레디 페랄타(29)를 밀워키 브루어스로부터 영입하며 마운드 보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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