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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승 투수였는데, 제대하니 자리가 없네…LG 1차지명 이민호 “말 많은 변화구 많이 연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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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이민호(25)는 군대 제대 후 확 달라진 투수진 상황에 비장한 각오를 보였다. 12승 투수였는데, LG 선발진에 자리가 없다. 불펜진도 숫자가 많아 경쟁이 만만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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