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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 최강 스프린터는 누구? 美 스톨츠 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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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김준호와 메달 경쟁을 벌일 올 시즌 월드컵 랭킹 1위 조던 스톨츠(가운데)와 2위 다미안 주렉(오른쪽), 3위 예닝 더보가 작년 12월 노르웨이에서 열린 ISU 월드컵 500m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는 흔히 육상 100m 경기에 비유된다. 얼음 위 세계 최고의 스프린터를 가리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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