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서울 떠난' 린가드, 잉글랜드 복귀 대신 '이탈리아 무대 도전' 가닥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OSEN=강필주 기자] K리그를 뒤흔들었던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4)의 다음 행선지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OSEN=강필주 기자] K리그를 뒤흔들었던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4)의 다음 행선지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