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분류

[오늘의영상] 분노까지 중계한 호주 오픈…"프라이버시 존중해야"

컨텐츠 정보

본문

패배의 분을 참지 못한 코코 고프 선수가 관중의 시선이 닿지 않은 곳에서 라켓을 바닥에 힘껏 내리칩니다.그런데 이 장면, 대회 주최 측이 그대로 전 세계에 공개해 논란입니다.코트 밖 모습까지 중계 대상으로 삼아야 했을까요.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신현정(hyunspirit@yna.co.kr)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