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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맞선다 '33세' 젊은 프랑크푸르트 감독, UCL 토너먼트 진출 실패에도 "1mm도 양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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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데니스 슈미트(33) 감독 대행이 토트넘 홋스퍼전을 앞두고 "의미 없는 경기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챔피언스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도, 그는 단 한 순간도 물러설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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