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옵션 69억 받았던 포수 맞네…SSG 방출 요청→한화행→특급 멘토 우뚝 “경험은 무시 못해” [오!쎈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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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멜버른(호주), 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가 은퇴 위기에 몰렸던 방출 포수 이재원(36)을 영입한 이유가 스프링캠프 사흘 만에 입증됐다. 팀 내 어린 포수들은 물론 투수들에게도 아낌없는 조언을 건네며 아기 독수리들의 어설픈 날갯짓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단기간에 한화 스프링캠프의 특급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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