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2476억 원 공격수, 이제 골 넣나 싶었는데 또 부상 OUT..."좋은 신호 절대 아니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정승우 기자] 환희는 잠깐이었다. 리버풀의 새로운 상징이 되길 기대받던 알렉산데르 이삭(26, 리버풀)의 골은, 곧바로 불안으로 바뀌었다. 혼란 속에 치른 승리였고, 그 대가는 또 하나의 부상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