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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최초' 허훈, 트리플더블 폭발! 이정현과 '특급 가드' 싸움 이겼다...'108점' KCC, 소노 꺾고 파죽의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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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허훈(30, 부산 KCC)이 사직 코트를 뜨겁게 달궜다. 그가 커리어 첫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며 부산 KCC의 5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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