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시안컵 8강 탈락…'결승 한일전' 아쉽게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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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보이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유력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던 일본이 이란에 역전패를 당하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서 탈락했다. 결승전에서 성사될 가능성이 있었던 한일전도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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