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1순위’ 일본 8강 탈락... ‘중동 강호’ 이란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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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 경기 종료 직전 주심(빨간색 옷)이 이란의 페널티킥을 선언하고 있다. 하얀색 유니폼의 이란 선수들은 환호를, 파란색 일본 선수들은 낙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시안컵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히던 일본이 힘을 내세운 이란 축구에 덜미를 잡히며 8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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