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왕따→김민재 몰아내며 주전등극' 다이어, "토트넘, 정말 아쉬웠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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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왕따' 에릭 다이어(바이에른 뮌헨)이 동생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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