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구 중 딱1구" 류현진도 '탄식'한 순간 있었다. 7만997명이 지켜본 첫 실전 [대전인터뷰]
컨텐츠 정보
- 31 조회
- 목록
본문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메이저리그 11년의 경험이 만든 여유일까.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일까.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메이저리그 11년의 경험이 만든 여유일까.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