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구 중 딱1구" 류현진도 '탄식'한 순간 있었다. 7만997명이 지켜본 첫 실전 [대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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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 선수들의 청백전 연습경기가 열렸다. 한화 동료들 상대 투구하는 류현진. 대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4.03.07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메이저리그 11년의 경험이 만든 여유일까.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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