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새시대 열고 싶은 랫클리프 구단주, 후임으로 '볼로냐 돌풍' 감독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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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새로운 감독 후보 리스트에 새로운 이름을 더했다. 티아고 모타 볼로냐 감독이다. 7일(한국시각) 팀토크는 '제임스 랫클리프 신임 맨유 구단주가 모타 감독의 지도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가 새로운 감독 후보 리스트에 새로운 이름을 더했다. 티아고 모타 볼로냐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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