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류현진! '최고 143㎞+3이닝 칼제구 3K'…불펜 60구→'4172일만' 복귀전 50구. 예열 마쳤다 [대전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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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 선수들의 청백전 연습경기가 열렸다.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류현진. 대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4.03.07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류현진은 말 그대로 '명불허전'이었다. 존 구석구석을 날카롭게 찌르는 제구, 타자의 타이밍을 뺏는 절묘한 완급조절은 역시 예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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