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유일무이 200안타 타자 드디어 부활? 새 출발→캠프 거치며 더 단단해진 그의 진심은?[인천공항 인터뷰]

컨텐츠 정보

본문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한 후 귀국했다. 서건창이 입국장을 나오고 있다. 인천공항=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3.6

[인천공항=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진짜 우승이 하고 싶어 KIA에 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