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시간 더 달라!" 토트넘 최악이던 '6000만 파운드 스타', 사과 대신 공개 분노에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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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히샬리송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의 황당 스토리를 전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히샬리송(토트넘)의 황당 스토리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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