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린나이 아냐" 13살 연하 거포 후배의 추락. '캡틴'의 묵직한 일침 "스스로 이겨내라" [인터뷰]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3.07 12:36 컨텐츠 정보 12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전)준우 선수! 남아줘서 고마워요!"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3/07/7ZQ7UDIL3IA7U3WKQGF5S5UIBQ/ 1 회 연결 이전 [포토] 페라자 '힘차게 타격 훈련' 작성일 2024.03.07 12:36 다음 [포토] 채은성 '힘차게 타격 훈련' 작성일 2024.03.07 12:3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