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도 같이 가자" 케인, 노골적 다이어 밀어주기 '눈살'…대놓고 '수비 리더' 찬사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캡처=더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에릭 다이어는 '호러쇼의 대명사'로 낙인찍히며 토트넘에서 완전히 설자리를 잃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