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와 드림매치' 류현진. 12년만에 대전 마운드 선다. 예정 투구수는 [대전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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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한화 선수들이 훈련했다. 류현진이 불펜 피칭을 선보였다. 몸을 풀고 있는 류현진. 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4.02.26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문동주와 류현진의 선발 맞대결. 듣기만 해도 한화 이글스 팬들의 가슴이 설렐 드림매치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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