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2 캠프 불방망이..."김도영과 견줄만" 감독 평가 증명한 3년차 기대주 "보답하고 싶었다"[인천공항 코멘트]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인천공항=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감독님이 좋은 평가를 해주신 만큼, 그에 보답하고자 비시즌부터 최대한 노력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천공항=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감독님이 좋은 평가를 해주신 만큼, 그에 보답하고자 비시즌부터 최대한 노력했다."